청주서 감염경로 불명 40~50대 확진자 2명 발생
뉴시스
2021.01.17 17:34
수정 : 2021.01.17 17:34기사원문
17일 충북도와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침과 가래 증상이 있는 청주시 흥덕구 거주 40대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와 함께 확진자의 동거 가족인 50대도 전날 어지러움, 구토, 근육통, 두통 등의 증상이 발생해 이날 함께 검체 검사를 받아 확진됐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코로나19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북 도내 코로나19 사망자는 42명이다. 확진자는 1472명(다른 시·도 군인 8명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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