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확진자 접촉 등 16명 확진…누적 3559명(종합)

뉴시스       2021.01.17 17:35   수정 : 2021.01.17 17:35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시에서 17일 오전 10시 기준 12명에 이어 오후 5시 기준 4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이날 모두 1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계양구 6명, 서구 3명, 연수구 3명, 중구 2명, 강화군 1명, 미추홀구 1명 등 총 16명이다.

강화군 거주 A씨는 인후통 증상이 발현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수구 거주 B씨는 확진자와 접촉한 후 연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중구 C씨도 확진자와 접촉한 뒤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들을 지정병원에 배정 요청하고 감염 경로와 추가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인천에서는 총 355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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