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참사랑요양원 확진자 2명 숨져…누적 18명
뉴스1
2021.01.17 18:17
수정 : 2021.01.17 18:17기사원문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충북 청주 참사랑노인요양원에서 사망자 2명이 추가됐다.
17일 충북도에 따르면 청주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참사랑노인요양원 80대 입소자 2명이 이날 숨졌다.
이 요양원에서는 지난달 17일 식당 조리원(충북 634번)이 첫 확진 판정을 받은 뒤 n차 감염자가 발생했다.
이 요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111명, 원내 사망자는 모두 18명으로 늘었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472명, 사망자는 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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