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새 국제관계대사, 이형종 전 시애틀 총영사
뉴시스
2021.01.18 09:28
수정 : 2021.01.18 09:28기사원문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가 국제관계대사로 이형종(53) 전 시애틀 총영사를 18일 임명했다.
이 신임 국제관계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했고, 1990년 외교통상부 외무사무관으로 공직을 시작한 이래 OECD 대표부, 캄보디아 공사참사관, 국제경제국 심의관, 기후변화환경외교국장 등을 역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신임대사가 2017년부터 3년 간 대전시 자매도시인 미국 시애틀시 총영사를 역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해외자매도시 간 가교자로서의 활발한 교류 활동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의 성공을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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