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교육플랫폼 '에드위드'로 교원 연수 지원해 감사패 받아
뉴시스
2021.01.18 10:03
수정 : 2021.01.18 10:03기사원문
2900여 강좌 개설 · 21만명 수강
앞서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연수생들의 안전을 위해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원연수원의 모든 교원 연수를 비대면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 '에드위드'를 지원했다.
재단은 한국교원대와 협력해 지난해 안 유·초·중등 교장 자격연수를 비롯해 유치원감 자격연수, 1급 정교사 및 기간제 교사 자격연수 등 전국 7121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대규모 온라인 연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나아가, 재단은 올해 학교, 단체 등 교육현장에서 활용되는 대표적인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서 에드위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재단은 오는 3월 브라우저 기반의 교육 플랫폼 '웨일 스페이스' 내에 초중고 온라인 교육 학습관리시스템(LMS)으로 에드위드를 공급하고, 온라인 클래스 기능을 고도화해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사용성을 보다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네이버 커넥트재단 조규찬 이사장은 "공교육이 언택트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지원하는 것은 곧 국가경쟁력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교사들의 전문성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콘텐츠와 플랫폼 지원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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