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확진자 105명 추가···수원 요양원 2명 등
뉴시스
2021.01.18 10:28
수정 : 2021.01.18 10:28기사원문
누적 확진자 1만8239명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105명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만8239명이다.
주요 지역사회 감염 경로를 보면, 수원 요양원 관련 확진자 2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5명이 됐다.
양주 육류가공업체와 관련해서는 3명이 는 누적 91명,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는 2명 추가돼 누적 242명으로 집계됐다.
또 용인 수지 종교시설 관련 2명(누적 201명), 군포 공장 관련 1명(누적 94명), 수원 종교시설 관련 1명(누적 21명), 서울 구로 요양병원·요양원 관련 1명(누적 18명), 수원 병원 관련 1명(누적 13명) 등이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19명이며, 나머지는 선행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다.
도내 사망자는 7명이 늘어난 누적 389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919곳 가운데 72.2%인 664곳이 사용 중이며, 중증 환자 치료 병상은 81곳 가운데 24곳이 남았다.
제 3, 4, 6, 7, 8, 9, 10, 11호 생활치료센터에는 수용 가능인원 3207명 가운데 995명이 입소한 상태다. 제1호 경기도형 특별생활치료센터에는 수용가능 인원 80명 가운데 35명이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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