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온라인 설맞이 장터 개설...2월19일까지배송
파이낸셜뉴스
2021.01.18 10:42
수정 : 2021.01.18 10:4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서울 동대문구가 18일부터 설(2월12일)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설했다.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직거래장터는 질 좋은 지역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민에게 판매하고 있다"고 동대문구는 강조했다.
직거래장터는 2월 5일까지 온라인과 사전 주문 등으로 판매한다.
동대문구청 누리집 내 자매도시 온라인 쇼핑몰로 연결된 온라인과 동대문구청·동 주민센터에서 사전 주문하면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동대문구는 설명했다.
주문 특산품은 오는 25일부터 2월19일까지 배송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설맞이 온라인 장터는 농가 소득을 높이고, 구민에게는 실속 가격으로 우수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dikim@fnnews.com 김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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