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상주 열방센터발 3명 추가 확진…관련 누적 106명

뉴스1       2021.01.18 18:24   수정 : 2021.01.18 18:24기사원문

대전 중구 부사동 한밭체육관 주차장에 추가로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18일 대전에서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이하 열방센터)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대전 951~953번) 등 4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열방센터 관련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는 106명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20대인 대전 951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기침증상을 보였고,

대전 952번(40대)·953번(50대) 확진자는 무증상 확진자다.
이들은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다.

이밖에 20대인 대전 954번의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대전 누적 확진자는 9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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