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 가성비 높인 ‘2021년 설 명절 선물세트’ 출시
뉴스1
2021.01.19 08:00
수정 : 2021.01.19 08:00기사원문
(부산=뉴스1) 조아현 기자 = 삼진식품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실용성을 갖춘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삼진식품은 고향집을 찾지 못하는 대신 선물을 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가성비를 높인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19일 삼진어묵에 따르면 올해 설명절 선물세트 가격대는 2만원대부터 7만원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품목별로 보면 Δ이금복 명품세트 특호(7만원) Δ이금복 명품세트 1호(4만3000원) Δ이금복 명품세트2호(5만8000원) Δ1953세트 1호(2만3000원) Δ1953세트 2호(3만2800원) 등이다.
삼진어묵 최고급 선물세트인 이금복 명품세트는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온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선한 어묵을 담았다.
이금복 명품세트 특호(약2.6kg)는 문주 2종(스모크치즈, 호두아몬드), 어묵탕 모듬(매운맛, 순한맛), 고급어묵인 전복어묵, 떡갈비 어묵, 문어어묵에 천연해물 다시팩, 생와사비딥소스, 어묵탕스프, 건더기 스프까지 더해 제품의 가치를 높였다.
특히 이금복 명품세트 특호에 구성된 문주는 MSC인증(지속가능한 수산물을 사용한 수산가공제품에 부여되는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친환경적인 가치를 나타낸다.
이금복 명품세트 1호(약1.6kg)는 장인어묵탕모듬(순한맛, 매운맛), 홍단어묵, 특낙엽어묵, 어묵탕스프, 어간장소스, 생와사비딥소스로 구성됐다.
2호(약2.6kg)는 장인어묵탕모듬(순한맛, 매운맛), 야채부침개어묵, 해물찌짐이어묵, 어부의바, 어묵탕스프, 어간장소스, 생와사비딥소스가 포함돼 제수용, 반찬용, 간식용, 식사대용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1953세트(약1.8kg)와 2호(약2.3kg)는 홍단어묵, 떡말이, 야채통통, 야채봉, 야채소각, 야채낙엽, 삼각당면, 천오란다, 황금대죽 등의 어묵과 어묵탕스프, 생와사비딥소스로 구성됐다.
삼진어묵 설 선물세트는 오는 2월 5일까지 전화주문과 인터넷 주문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모든 세트상품은 삼진어묵 전국 직영점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최대 생산수량을 초과하면 조기 마감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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