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왕복 6차선도로서 4중 추돌…운전자 2명 부상

뉴스1       2021.01.19 09:27   수정 : 2021.01.19 10:16기사원문

© News1 DB


(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18일 오전 8시7분쯤 광주 광산구 월전동 평동산단사거리 왕복 6차선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48)와 B씨(22)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운전자 2명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로 출근 시간길 교통 정체를 20여분간 빚었다.

사고 운전자들간 보험처리를 하기로 합의, 정확한 사고 경위는 밝혀지지 않았다.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