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모란시장발 8명 추가 확진…누적 21명
뉴스1
2021.01.19 11:03
수정 : 2021.01.19 11:03기사원문
(성남=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전국 최대 전통시장인 중원구 모란시장과 관련해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확진자는 성남1477~1478, 1481~1484, 1486, 1489번 환자다.
모란시장 식당과 관련해서는 지난 5일 1명이 첫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6일부터 17일까지 12명이 추가 확진됐다.
거주지별 확진자는 수정구 3명, 중원구 16명, 분당구 1명, 타 지역 1명이다.
모란시장 방문 및 거주자가 12명, 추가 전파자가 9명이다.
시와 방역당국은 접촉자, 동선을 확인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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