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22일까지 '주요업무 추진전략 토론회' 열어
뉴스1
2021.01.19 14:37
수정 : 2021.01.19 14:37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22일까지 총 5차례 '2021년 주요업무 추진전략 토론회'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2021년 새해 첫 업무공유의 장으로 민선7기 4년차 구정 운영 방향을 담은 국·소별 소관 핵심사업에 대한 추진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구민 삶에 밀접한 안전, 복지 민생행정을 최우선으로 챙겼다.
토론회 일정은 18일 1차로 개최된 안전교통국‧복지국 토론회를 시작으로 Δ19일(2차) 감사담당관·행정지원국 Δ20일(3차) 미래비전추진단·생활환경국 Δ21일(4차) 도시국 Δ22일(5차) 보건소·기획재정국 순으로 진행된다.
구는 올해 Δ코로나19 대응 최우선 Δ골목상권·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Δ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민생경제 회복에 주력해나갈 방침이다.
지난해 추진기반을 마련한 영등포 쪽방촌·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을 비롯해 Δ영등포로터리 고가 철거 Δ제2세종문화회관 ΔYDP미래평생학습관 Δ신길문화체육도서관 Δ예비 문화도시 사업 등 민선7기 핵심 현안사업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채 구청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선도행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민선7기 4년차를 맞이한 올해 구민들께서 탁트인 영등포의 더 큰 변화와 도약을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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