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팔복교회, 화정2동 저소득층 자녀에게 장학금 기부
뉴스1
2021.01.19 15:46
수정 : 2021.01.19 15:46기사원문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팔복교회가 화정2동 저소득층 자녀에게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19일 광주 서구에 따르면 팔복교회는 전날 화정2동주민센터에서 열린 '2021 희망나눔장학금 전달식'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가정의 중·고등학생, 대학교 입학예정자 10명에게 각 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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