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5천만원 경품 건 '스노우맨을 잡아라' 이벤트 실시
파이낸셜뉴스
2021.01.19 16:57
수정 : 2021.01.19 16:57기사원문
이를 위해 골프존은 4개의 코스(베뉴지, 루나힐스 안성(구 안성아덴힐), 석정힐, 강진 다산베아채)를 새롭게 도입했다. 총 50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이 걸린 신규 코스 오픈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골프존 매장을 찾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규 골프장을 소개하는 동시에 스크린골프와 필드골프를 넘나들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경품은 베뉴지CC, 석정힐, 다산베아채CC의 그린피 이용권, 니콘 쿨샷 프로 골프거리측정기, 혼마 747 유틸리티, 미즈노 아이언세트,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루이스라비 파우치, 골프대디 UP15일 바우처 등 다양하다. 시상은 랜덤으로 하며 18홀을 모두 완료해야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는 “유저들이 실내에서도 실제 골프장의 생동감을 느끼고, 높은 몰입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동안 약 240개의 골프장과 제휴 협업을 맺어 실제 필드와 유사한 환경 구축에 심혈을 기울여왔다”면서 “이번 이벤트 역시 스크린골프와 필드 골프장이 함께 상생하며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윈-윈 프로모션 중 하나로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골퍼들의 니즈에 맞는 코스 개발을 위한 제휴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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