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22일까지 생활권 위험목 제거사업 희망자 모집
뉴스1
2021.01.19 16:52
수정 : 2021.01.19 16:52기사원문
(서천=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서천군이 군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생활권 주변 재해 위험목 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택 및 각종 시설물 주변 나무가 강풍·폭우·태풍으로 부러지거나 쓰러질 우려가 있는 위험목을 선별해 제거해주는 것이다.
희망자는 오는 22일까지 해당 읍·면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현장 조사에서 인명, 재산피해 등 위험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결정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위험목 제거사업이 군민들의 호응이 좋은 점을 고려, 지속 정비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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