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홍 영남테크놀로지 대표 기능한국인에 선정

뉴스1       2021.01.19 17:33   수정 : 2021.01.19 17:33기사원문

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역본부 관계자들이 19일 제164호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영남테크놀로지 임상홍 대표에 대한 기능한국인 현판식을 갖고 기념찰영을 하고있다.(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역본부 제공) © 뉴스1


(대구=뉴스1) 김홍철 기자 = ㈜영남테크놀로지 임상홍 대표가 19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천하는 기능한국인에 선정됐다.


경북기계공고를 나온 임 대표는 자동차부품 제조·가공 전문 기술인이다.

그는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공정 과정을 대폭 간소화한 5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지역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 지원에 힘쓰고 있다.

기능한국인은 산업 현장에서 10년 이상 종사한 기술인으로 실력 중심사회의 롤모델이 되는 성공한 기업의 대표를 대상으로 선정하며,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추천과 장관 표창, 기능한국인 흉상패, 현판, 휘장 수여 등의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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