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20일, 수)…아침 추위 낮에 풀려

뉴스1       2021.01.20 05:01   수정 : 2021.01.20 05:01기사원문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1.1.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20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진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도, 창원 -5도, 진주 -8도, 거창 -10도, 통영 -1도로 전날보다 오른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1도, 창원 8도, 진주 9도, 거창 10도, 통영 10도로 전날보다 크게 높아진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은 '보통', 경남은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부산과 일부 경남지역의 경우 오늘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