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취업률 1위, 울산·부산·양산·김해 전문대중
뉴시스
2021.01.20 15:09
수정 : 2021.01.20 15:09기사원문
전국 134개 전문대학 중 3위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춘해보건대학교는 '2019년 졸업생 대상 공공DB연계 취업통계조사'에서 부산·울산·양산·김해 전문대학 중 7년 연속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부 대학정보 공시사이트인 대학알리미가 공개한 2019년 12월31일 기준 취업률 정보공시에 따르면, 춘해보건대학교 의 취업률은 86.7%(전국 전문대학 평균 71.3%)로 전년 대비 0.7% 상승했다.
또 취창업지원센터 중심으로 학과와 다양한 센터를 연계해 취업멘토링,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프로그램, 취업캠프, 취업박람회 및 설명회를 매년 개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 확산하고 있다. 신입생 단계부터 전담지도교수제를 활용해 맞춤형 진로·취업지도를 하고 있다.
그 결과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Ⅰ유형), 후진학 선도형(Ⅲ유형), 대학 비대면 교육 긴급 지원사업(Ⅳ유형) 선정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 지속선정 ▲KOICA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3년 연속 선정 등의 성과를 내며 주목을 받고 있다.
김기홍 산학협력처장은 "춘해보건대가 50여년 간 노력한 보건의료 인력양성의 노하우와 다양한 산학협력활동을 접목해 단계별 맞춤형 보건의료 교육시스템을 구축·지원한 결과로, 보건의료 교육의 세계적 표준을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세계적 수준의 글로컬 인재양성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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