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생활비, 핀크에서 번개처럼 대출 받으세요"
파이낸셜뉴스
2021.01.27 11:08
수정 : 2021.01.27 11:08기사원문
핀크×하나은행, 연 최소 4%대 금리·최대 한도 500만원 대출 상품 '번개대출' 추가
[파이낸셜뉴스] 이제 최대 한도 500만원까지 대출해주는 하나은행의 생활비대출을 핸드폰인증 만으로 받을 수 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핀크가 '하나은행'과 손잡고 최대 한도 500만원의 대출 상품 '생활비대출'을 핀크의 소액 대출 브랜드 '번개대출' 라인업에 추가했다.
이와 더불어, 1·2 금융권 17곳과 제휴를 맺고 여러 대출 상품의 금리와 한도를 간편하게 조회하고 비교할 수 있는 '대출 비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와 신용도를 폭넓게 포용할 전망이다.
'생활비대출'은 1금융권 상품으로 연 최소 4%대의 합리적인 금리로 최대 500만원을 빌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통신비 사용내역 기반의 비금융 신용평가 방식 '핀크 T스코어'를 활용하는 최초의 1금융권 상품으로 T스코어 등급에 따라 대출한도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만 19세 이상 핀크 회원이라면 재직 여부와 무관하게 생활비대출을 신청할 수 있으며, 365일 휴대폰 본인 인증만으로 대출심사가 진행되어 한도와 금리를 쉽고 빠르게 조회할 수 있다. 서류 제출 및 심사 절차는 대폭 간소화한 반면, 대출 약정 시 ARS와 공동인증서를 통한 인증방식을 도입해 편의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또, '만기일시상환'과 '분할상환' 중 본인에게 맞는 상환 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 편리하다. 분할상환은 최대 5년 동안 이자와 원금을 나눠 갚는 방식으로 계획적인 자금 운영이 가능하다.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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