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플러스, 이차돌 브랜드로 중기부장관 표창 수상
파이낸셜뉴스
2021.02.01 11:13
수정 : 2021.02.01 11:1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소고기 전문 브랜드 이차돌과 양대창&숯불갈비 전문 브랜드 이탄집을 운영하는 다름플러스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차돌과 이탄집을 통해 차돌박이와 양대창의 대중화를 선도해 프랜차이즈 산업의 활성화를 이끌고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가맹점주와 적극적으로 상생하는 모범적인 경영으로 프랜차이즈 위상을 높인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한편, 다름플러스가 운영하는 소고기 전문점 이차돌은 차돌박이를 대중적인 먹거리로 인식시켜 시장 활성화를 이끈 브랜드로, 현재 전국 331호점을 돌파했다. 양대창&숯불갈비 전문점 이탄집은 이차돌의 운영 노하우를 그대로 접목시킨 브랜드로, 현재 전국 주요 거점에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다름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시기에도 착한 프랜차이즈가 되고자 애써왔던 다름플러스 임직원 모두에게 새해 큰 선물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가지고 국내 외식업계를 선도하는 모범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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