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에이치티-다이노나, 삼성바이오와 DNP-019 항체 개발 CDMO 본 계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2021.02.01 13:44
수정 : 2021.02.01 13:44기사원문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 중화항체 치료제는 과량으로 환자에게 투여해야 하는 부담이 있어 성공적인 치료제 개발을 위해 높은 생산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며 "다이노나는 DNP-019 개발 초기부터 생산성을 고려해 후보 물질을 선택했으며 항체 7g/L, 이중항체 4g/L의 높은 titer(역가)의 개발 및 생산 경험을 보유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fnljs@fnnews.com 이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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