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이른둥이 기르는 저소득 가정에 기부금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1.02.08 10:45
수정 : 2021.02.08 10:45기사원문
빗썸 임직원, 대한적십자사에 기부
[파이낸셜뉴스] 빗썸 임직원들이 이른둥이(미숙아)를 출산해 기르는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복지기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8일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른둥이(미숙아)를 출산해 기르는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빗썸은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을 목적으로 성금을 기부하고 사내 봉사동호회 ‘따봉’을 통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초청해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등 주위 이웃에 온정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빗썸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나눔 활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rk@fnnews.com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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