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證 "엔씨소프트, 법률 개정안 매출 영향 크지 않을 것"
뉴시스
2021.02.23 08:59
수정 : 2021.02.23 08:59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제이 기자 = NH투자증권은 23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확률형 아이템 법률 개정안이 실제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수 있다며 목표주가 14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일 엔씨소프트는 확률형 아이템 법률안 개정에 따른 규제 이슈가 부각되면서 주가가 6.2%의 하락했다. 이에 NH투자증권은 과도한 주가하락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법률이 통과된다면 자율규제가 아닌 법으로 규제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주가 센티먼트에는 부정적일 수 있으나, 실제 매출에는 큰 영향 없을 것"이라며 "이번 법안은 2015년에도 한 차례 발의된 바 있으며, 이후 게임 업계는 자율 규제를 통해 확률형 아이템의 확률을 이미 공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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