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진흥원, 북구지역 청년 중소기업 일자리 지원
뉴시스
2021.02.23 10:34
수정 : 2021.02.23 10:34기사원문
사업 참여 기업 1인당 최소 6개월, 월 180만 원 참여 청년 자기계발지원금 50만 원 지원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경제진흥원(원장 김연민)은 행정안전부 및 북구청과 함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북구지역 미취업 청년 일자리 연계를 위한 중소기업 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북구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청년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인건비를 지원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함으로써 중소기업과 구직자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엔 1인당 최소 6개월, 월 180만 원의 급여를 지원한다.
울산경제진흥원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34개 기업에 38명의 청년을 취업 알선했다.
사업참여 대상 기업 자격은 북구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으로서 사업기간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 있는 기업이다.
청년 참여자는 북구지역 거주 만 18세~만 39세 미취업자이다.
참여 기업은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참여 대상 청년은 22일부터 연말까지 20명을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www.uepa.or.kr)에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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