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 '고칼슘 저지방 소화 잘되는 우유'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1.02.24 08:32
수정 : 2021.02.24 08:3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24일 '고칼슘 저지방 소화 잘되는 우유'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유당 분해효소를 넣은 락토프리 제품으로, 우유를 먹으면 배가 아프고 속이 더부룩한 사람도 편하게 마실 수 있다. 지방 함량을 기존 대비 25%로 낮춘 저지방 우유다.
패키지는 짙은 보라색 컬러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고, 소화가 잘 되는 제품 특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장 모양의 인포그래픽을 활용했다. 전국 롯데슈퍼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푸르밀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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