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농협, NH콕뱅크 인기…지역 가입자 27만4100명 돌파
뉴스1
2021.02.25 11:59
수정 : 2021.02.25 11:59기사원문
(대전=뉴스1) 심영석 기자 = 농협 대전지역본부는 간편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 지역 가입 고객이 27만4100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전국 가입자 700만명을 넘어선 NH콕뱅크는 지난 2016년 7월 쉽고 편리한 금융거래를 위해 농협 상호금융이 선보인 디지털 플랫폼이다.
최근 농협은 NH콕뱅크에 다양한 서비스를 접목해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지난해 12월 오픈뱅킹을 도입한 데 이어 개인정보와 공공정보를 결합한 ‘MY콕’을 런칭, 이용자는 건강정보, 부동산 정보, 귀농·귀촌정보, 복지·정책자금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농협은 금융상품몰 개선, 고객 행동패턴 분석, 자산관리 강화 등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윤상운 농협대전지역본부장은 “향후 1000만 고객이 이용하는 디지털 농협 대표 플랫폼으로 거듭 나 금융권 최고 수준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