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회, 출산양육·공동주택 지원 조례안 등 의결

뉴스1       2021.02.25 15:00   수정 : 2021.02.25 15:00기사원문

울산 중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울산 중구의회 제공) © 뉴스1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중구의회는 25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박태완 중구청장 등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32회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중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올해 계획된 집행부의 주요 사업과 정책에 대해 업무보고를 듣고 이팔청춘 관광종합정보공유소(플랫폼)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동의안과 중구 남외동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한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을 심의했다.

또 박채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울산시 중구 출산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신성봉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울산시 중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도 의결했다.

이날 본회의 진행을 맡은 노세영 부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제시된 올해 집행부의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의회와 함께 지혜를 모아나가자"며 "특히 보고회 과정에서 제기된 의회의 다양한 의견과 정책방안이 향후 사업추진과정에서 충분히 반영되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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