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소방, 정월대보름 특별경계 근무
뉴시스
2021.02.26 15:35
수정 : 2021.02.26 15:35기사원문
특별 경계 근무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풍등 날리기와 달집태우기 등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추진 내용은 ▲정월대보름 주요 행사장 화재 예방 감시체계 강화 ▲다중운집 행사장 소방력 전진 배치 등 관리·감독 철저 ▲화재 등 사고 발생 대비 긴급 대응 태세 확립 철저 등이다.
특히 최근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 등으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만큼 화재 발생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광성 수성소방서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과 같은 대형화재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정월대보름을 맞아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하는 만큼 화재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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