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격리 중이던 접촉자 1명 확진…누적 570명
뉴스1
2021.02.27 19:19
수정 : 2021.02.27 19:19기사원문
(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제주도는 27일 제주지역 57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570번 확진자 A씨는 557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후 기침, 발열, 콧물 등의 증상이 발현돼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날 오후 2시쯤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도 방역당국은 A씨가 격리 도중 확진판정을 받아 접촉자는 최소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지난 24일 동선 공개된 김영미재첩해장국 식당과 관련해 총 1055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27일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하고 3명이 퇴원(용산구 확진자 1명 포함)함에 따라 27일 오후 5시 현재 제주지역 격리 중 확진자는 28명, 대구 이관 1명, 격리 해제자는 541명(사망1명, 이관 1명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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