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통합 방역 프로그램 'ASIANA Care+' 실시
파이낸셜뉴스
2021.03.11 09:30
수정 : 2021.03.11 09:3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ASIANA Care+' 실시를 기념해 ‘케어플러스(Care+) 키트’ 10만개도 제작했다. 오는 29일부터 인천국제공항 국제선 탑승객 전원을 대상으로 배포한다.
KF94 에어데이즈 마스크, 손 소독제, 안전한 여행을 위한 안내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체크인 카운터에서 제공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방역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 적극 소통하며 항공기 방역과 예방 활동에 대한 고객 신뢰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모두가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날까지 안전 운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1월 코로나19 관련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총 20개의 팀으로 구성된 코로나19 대책본부를 조직했다. 총괄, 현장지원, 홍보 총 3개의 센터를 운영해 사업장 방역과 직원 행동 수칙 등을 관리하며 감염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eco@fnnews.com 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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