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에어서울에 300억 규모 운영자금 대여

파이낸셜뉴스       2021.03.23 14:11   수정 : 2021.03.23 14:1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아시아나항공은 운영자금 대여 목적으로 계열사인 에어서울에 대한 300억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69% 규모며 이율은 6.0%다. 대여기간은 2022년 3월 24일까지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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