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균 99.9% 제거"···피죤 '무균무때 살균스프레이'
뉴시스
2021.03.24 08:36
수정 : 2021.03.24 08:36기사원문
발효주정은 음용이 가능하다. 술 주원료로 사용하는 알코올이다. 식음료, 화장품을 비롯해 병원, 보건소 등에서 의약용으로 사용하는 원료인 만큼 안전성 걱정없이 사용 가능하다.
휴대폰, 아이 장난감, 반려동물용품 등 각종 생활용품과 실내 공기 중에 분사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의류나 침구류는 악취 제거를 위한 탈취제를 뿌리기 전 사용하면 각종 외부 세균을 제거한다. 보습 성분인 글리세린을 함유해 책상이나 사무용품 등 갈라짐, 손상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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