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부여점 '해외명품 오일릴리 특별 초대전'

뉴시스       2021.04.07 15:14   수정 : 2021.04.07 15:14기사원문
9~15일까지 해외명품 저렴한 가격에 선봬

[대전=뉴시스] 롯데아울렛 부여점 내부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롯데아울렛 부여점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해외 여행길이 막히면서 백화점서 판매하는 해외명품에 대한 소비가 큰 폭으로 증가하자 명품족을 위한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7일 롯데아울렛 부여점에 따르면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해외명품 오일릴리 이월상품 특별 초대전'이 열린다.

부여점 처음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2018년~2020년 봄∙여름 이월상품을 40~60% 세일 판매에 더해 20% 추가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롯데아울렛 부여점과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오일릴리 본사가 공동으로 기획한 행사로, 인기 아이템인 티셔츠와 점퍼를 5만9000원~7만9000원에, 가방을 9만9000원 만날 수 있고 3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선착순 30명에게 뷰티케이스를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오일릴리는 네덜란드 명품 브랜드로 화려하고 개성있는 색상과 생동감있는 플라워 무늬로 특히 30~6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롯데아울렛 부여점 박병기 점장은 "백화점 대전점의 해외명품 편집숍인 TOPS 매출이 20% 가까운 신장세를 보이고 부여점의 TOPS와 밀라네제 매장의 매출 역시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며 "오일릴리 특별 초대전이 대전∙충청지역의 고객들에게 특별한 쇼핑의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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