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먹? 부먹? No! 이제 갓먹 시대"…CJ제일제당 "갓 만들어 먹어야 제맛"

뉴스1       2021.04.08 11:33   수정 : 2021.04.08 11:33기사원문

(CJ제일제당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탕수육을 소스에 찍어 먹을 것인지, 아니면 소스를 한꺼번에 부어서 먹을 것인지를 놓고 다투는 일이 종종 있다. 일명 '찍먹 부먹' 논쟁이다. 사람마다 취향이 워낙 달라 쉽게 결론이 나지 않는 문제다.

CJ제일제당이 '찍먹 부먹' 논쟁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바로 갓먹이다. '갓 만들어 먹는 것이 가장 맛있다'는 의미다.

CJ제일제당은 앞서 출시한 '바삭쫄깃한 탕수육'을 두고 '탕수육은 갓 만들어 갓 먹을 때 가장 맛있다'는 갓먹고메 캠페인을 벌인다고 8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영화 분위기의 광고 '갓먹의 시대'를 공개하며 갓먹 알리기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CJ더마켓을 통해 탕수육 제품을 비롯해 중화짬뽕·중화짜장 동시 구매 시 25% 할인된 가격에 백설군만두도 사은품으로 주는 한정수량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서는 '나만의 탕수육 취향짤(사진) 만들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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