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안돼서" 망치로 경찰차 부순 30대 구속
파이낸셜뉴스
2021.04.08 17:24
수정 : 2021.04.08 17:24기사원문
취업이 안된다는 이유로 한밤 중에 경찰차를 부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파출소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경찰차를 파손한 혐의(공용물건손상)로 3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취업이 안 돼서 차를 부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banaffle@fnnews.com 윤홍집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