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리어 플랫폼 최강의 전사~"…군가 공개 "육군, We 육군"
뉴스1
2021.04.22 18:06
수정 : 2021.04.22 19:31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재우 기자 = 육군은 새로운 군가인 '육군, We 육군'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작곡에는 영화 귀향, 두레소리 등 작품에서 음악감독을 맡은 육군 군악장교 출신 함현상 씨가 맡았고, 작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육군 전 장병을 대상으로 1200여 편을 공모하여 우수작으로 입상한 작품들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육군은 이번 신군가를 병영 전반에 보급해 각종 부대활동에 활용한다. 또한 군 교육기관에서 정과교육과 생활화 교육 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육군 SNS와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게시한다.
황승주 육군본부 군악운영장교 소령은 "이번에 제작한 신군가는 육군이 ‘The 강한·좋은 육군’으로 도약하는데 필요한 전 장병의 의지를 결집하는 곡"이라며 "육군의 핵심가치와 미래비전 구현에 대한 의지가 고스란히 담긴 신군가가 병영 곳곳에 아침저녁으로 울려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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