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부산 동래구청과 비대면 쿠킹클래스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1.04.27 07:49   수정 : 2021.04.27 07:4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아워홈은 지난 24일 자사 양산2센터 내 쿠킹스튜디오 오키친에서 비대면 쿠킹클래스 '동래한바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비대면 쿠킹클래스 행사는 조손 가정을 돕기 위해 부산 동래구 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부산동래구 내 120가구의 어린이와 보호자가 참여했으며, 김우룡동래구청장, 하소연 동래구 자원봉사센터장, 아워홈 김기철셰프와 이규호 셰프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쿠킹클래스에서는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아이들을 위해 건강 먹거리를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간단한 조리로 만들 수 있는 메뉴인 돼지떡갈비를 메인요리로 수업을 진행했다.
각 참여자들이 만든 요리를 선보이고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 식재료와 올바른 영양소 섭취 방법 등 영양 교육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공간 제약없이 많은 아이들과 요리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동래구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활동은 물론, 아이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식생활습관을 형성할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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