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투자옴부즈만·법무부, 국제투자 분쟁 예방 협력
뉴시스
2021.05.01 00:57
수정 : 2021.05.01 00:57기사원문
이날 협약식에는 미국, 중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주요국 주한 상공회의소 대표와 외국인투자 기업인 등도 참석했다.
국제투자 분쟁의 사전 예방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관 간 정보 공유 ▲투자환경 관련 제도개선 협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 공동개최 ▲기관 간 인적 교류 등이다. 세부 실행방안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화될 예정이다.
김성진 외국인투자옴부즈만은 "국가와 외투기업의 갈등이 국제투자 분쟁으로 발전하기 전 원만히 해결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함께 유기적으로 협력해 분쟁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pjk7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