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친환경 조끼 입는다
뉴시스
2021.05.02 13:07
수정 : 2021.05.02 13:07기사원문
친환경 자원봉사 조끼는 한 벌당 페트병(PET) 500ml 10개를 업사이클링한 원단으로 만들어진다.
SK이노베이션은 올해 안에 자원봉사 조끼 전체를 친환경 조끼로 교체해 구성원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폐 페트병 수만개를 재활용하는 효과가 예상된다.
한편, 친환경 자원봉사 조끼는 SK이노베이션이 환경소셜비즈 공모전을 통해 발굴, 지원하고 있는 소셜스타트업 기업인 '라잇루트'가 생산한다. '라잇루트'는 SK이노베이션의 소재 자회사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폐분리막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를 신규로 개발해 상반기 다양한 제품을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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