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15일부터 한국 등 16개국 입국자 PCR 검사 면제
뉴스1
2021.05.03 07:16
수정 : 2021.05.03 07:16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오는 15일부터 한국 등 16개국에서 터키에 입국하는 사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2일(현지시간) 터키 일간 휴리예트에 따르면 터키 보건부는 오는 15일부터 한국 등 16개국에서 입국하는 사람은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현재 해외에서 터키에 입국하는 모든 사람은 도착하기 72시간 전 PCR 검사를 받아야 하며 음성 판정을 받은 경우에만 입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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