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취약계층 어린이·청소년에 온정
파이낸셜뉴스
2021.05.03 10:46
수정 : 2021.05.03 10:46기사원문
5월 가정의 달 맞아 기부 캠페인 진행
빗썸, 소외 이웃 대상 나눔활동 지속 전개
[파이낸셜뉴스]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수도권 지역의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기부 활동에 나선다.
3일 빗썸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이달부터 6월 초까지 한달 여 동안 ‘ON전한 너의 삶을 응원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빗썸은 캠페인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용품, 영양제 등 선물세트와 가족 식사 상품권을 제공한다.
빗썸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의 맞아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따듯한 온정을 느끼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빗썸은 기부 외에도 취약계층 어린이, 홀몸 어르신 등 소외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올초 빗썸은 ‘이른둥이(미숙아)’ 치료비를 지원했고 그밖에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참여, 소아암 어린이 후원, 연탄나눔 봉사, 독거노인 생필품 지원 등의 자원 활동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srk@fnnews.com 김소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