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가정의 달 맞아 복지관에 상품권 400만원 후원
뉴스1
2021.05.03 10:31
수정 : 2021.05.03 10:31기사원문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부산항 인근 복지관이 주최하는 어버이날 행사에 온누리 상품권 400여만 원을 후원했다고 3일 밝혔다.
BPA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부산항 인근 복지관 '孝 나눔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남기찬 BPA 사장은 "코로나19로 대면의 기회가 줄고 있어 취약계층의 고립감은 더욱 높아질 수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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