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음저협 홍진영 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뉴시스
2021.05.03 17:11
수정 : 2021.05.03 17:11기사원문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12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된 캠페인이다.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초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을 공유하며 참여자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홍 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이라는 뜻깊은 의미의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단순 릴레이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주변의 많은 분들께 전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음저협은 작년 2487억원의 음악 저작권료를 징수한 대한민국 최대 저작권 신탁 단체다. 국내 4만 명의 작사·작곡가와 460만여 곡의 저작재산권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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