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양용투어버스 운행사업 속도낸다
파이낸셜뉴스
2021.05.03 19:47
수정 : 2021.05.03 19:47기사원문
우선협상대상자에 대준종합건설
부산시는 지난 4월 29일 차량, 선박, 관광, 디자인, 회계 등 분야별 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차량도입계획, 운용시설 확보계획, 사업운영계획,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순위 업체인 대준종합건설㈜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대준종합건설㈜컨소시엄은 대준종합건설㈜을 주관사로 ㈜아이리사, ㈜현대요트로 구성돼 운용설비, 인허가 및 홍보, 수륙양용투어버스 도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운영할 계획이다.
defrost@fnnews.com 노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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