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통 캐릭터 ‘부기’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나온다
파이낸셜뉴스
2021.05.03 19:47
수정 : 2021.05.03 19:47기사원문
현재는 시 뉴미디어담당관실 인턴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설정이다.
시는 가장 먼저 부기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고정적인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소통 캐릭터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부산의 주요 장소에서 특정 키워드에 대해 시민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 콘텐츠와 비대면으로 부산 여행지를 소개하는 '부기's Pick-부산랜선여행'을 각 10편씩 준비했다. 모든 영상은 시 유튜브 채널인 'B공식채널'에서 공개된다. 쌍방향 소통을 위한 인스타그램 계정도 운영한다. 시 인턴으로 활동하는 부기의 일상과 부기를 활용한 콘텐츠를 공유할 예정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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