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참여
뉴시스
2021.05.04 11:56
수정 : 2021.05.04 11:56기사원문
취업중심대학 발전 계기…유망 산업 인재 집중 양성 김선재 총장 "학생 최우선 가치에 두겠다”
혁신공유대학은 교육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이후 야심차게 기획한 신규 과제다. 공유·개방·협력을 토대로 국가 수준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 신기술 분야 인재 10만명을 양성하는 게 골자다.
배재대가 속한 컨소시엄은 올해 총 102억원을 지원받아 앞으로 6년간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에 착수한다.
산업체와 연구기관, 학회, 민간기관 등도 동참, 국가 수준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배재대는 이번 참여를 대학 주된 기능을 취업중심대학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로 만든다는 복안이다. 디지털 혁신공유 대학 모멘텀을 구축, 사회적 수요가 급증하는 혁신 유망 산업 인재를 집중 양성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ssyo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