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결식아동 300명에게 4주간 식사 지원

뉴시스       2021.05.06 09:05   수정 : 2021.05.06 09:05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SPC행복한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 월드비전과 함께 '주말에 뭐 먹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객이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해피앱)을 통해 '좋아요' 또는 댓글로 응원 참여를 하면, 1건당 1식을 적립해 SPC행복한재단이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이달 18일까지 진행된다. 캠페인 종료 후 전국의 결식아동 300여명에게 4주간 급식이 제공되지 않는 주말에 먹을 수 있는 SPC그룹 식사용 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SPC행복한재단 관계자는 "나눔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자 고객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을 돕고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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