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탈북소년 주성이', 휴스턴 영화제 동상 수상
뉴시스
2021.05.06 14:45
수정 : 2021.05.06 14:45기사원문
지난해 1월 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끝까지 간다'는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극한 상황에 셀럽들이 직접 몸을 던져 체험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개그맨 정성호가 참여한 '탈북소년 주성이' 편은 북한에 홀로 남은 12세 소년 주성이가 한국에 먼저 정착한 엄마, 아빠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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