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바이오, 방역당국 'mRNA 백신' 임상 계획↑…국내유일 합성서비스 부각
파이낸셜뉴스
2021.05.10 11:09
수정 : 2021.05.10 11:0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서린바이오가 방역당국이 국산 mRNA(리보핵산) 백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관련 테마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리보핵산(mRNA) 합성서비스를 공급 중인 서린바이오에 기대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관측된다.
10일 오전 11시 8분 현재 서린바이오는 전일 대비 500원(+3.85%)상승한 1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리보핵산(mRNA) 합성서비스를 공급 중인 서린바이오도 부각되고 있다.
실제 서린바이오는 mRNA 합성서비스를 공급 중이며 mRNA 백신 개발 단계나 위탁생산시에 합성서비스가 사용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국내에서 mRNA 백신 위탁 생산할 경우에도 서린바이오의 mRNA서비스가 공급 가능할 것으로 기대돼 관심이 집중 된 것으로 보인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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