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피엔에스, 울산에 다층PE필름백 생산 신설 투자
파이낸셜뉴스
2021.05.17 16:02
수정 : 2021.05.17 16:0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신일피엔에스가 울산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기존 사업장 인근에 다층PE필름백 생산공장을 신설 투자한다.
17일 울산시에 다르면 신일피엔에스㈜(대표이사 문도) 96억 원을 투입해 대지 3535㎡, 건축연면적 3364㎡의 규모의 ‘다층 PE 필름백 생산 공장’ 건립한다. 6월에 착공해 오는 2022년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신일피엔에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울산 시민을 우선 고용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울산시와 신일피엔에스는 이날 울산시청에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